이자소득세(예금 이자세) 계산기
예금·적금 이자 등에 부과되는 세금과 실수령액을 즉시 계산합니다.
세액 계산
이자소득세란? 계산 방법과 예제
이자소득세는 은행 예금·적금, 채권 등 금융상품에서 발생한 이자에 대해 부과되는 소득세입니다. 주요 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과세 대상: 예금·적금(정기예금 포함), 채권 이자, 일부 이자성 수익 등.
- 과세 방식:
- 분리과세: 금융기관에서 원천징수로 세액을 떼고 과세가 종결되는 방식(대부분 소액의 예금 이자).
- 종합과세: 연간 금융소득이 일정 기준을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되어 누진세율로 과세되어 추가 납부가 필요할 수 있음.
- 실무 팁: 대부분 은행이 이자 지급 시 원천징수하므로 개인이 따로 납부할 일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연간 금융소득 합계는 꼭 확인하세요.
이자소득세 계산 방법
기본 공식은 단순합니다.
세액 = 이자총액 × 세율
실무에서 자주 쓰이는 원천징수율을 예시로 들면 14%(일부 표기에서 지방소득세 포함 15.4%로 표기되는 경우 있음). 단, 세법 개정으로 변동될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계산 예제
예제 1 — 분리과세(원천징수) 가정
이자총액: 1,000,000원
세율: 14% → 세액 = 1,000,000 × 0.14 = 140,000원
실수령 이자 = 1,000,000 − 140,000 = 860,000원
예제 2 — 종합과세로 합산되는 경우
연간 금융소득 합계가 제도상 정한 기준(예: 2,000만 원 등, 제도 변경 가능)을 초과하면 이자소득이 다른 소득과 합산되어 종합소득세의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 이 경우 연말 또는 다음 해 종합소득세 신고 시 정산해야 하므로 추가 세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1. 이자소득세는 무엇인가요?
- 은행 예금·적금·채권 등에서 발생한 이자에 대해 부과되는 세금입니다.
- 2. 이자소득세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 기본적으로 세액 = 이자총액 × 세율입니다. 예: 이자 100만원 × 14% = 세액 14만원.
- 3. 은행이 이미 세금을 떼갔는데 신고해야 하나요?
- 분리과세로 원천징수된 경우 대부분 별도 신고가 필요 없지만, 연간 금융소득이 과세 기준을 초과하면 종합소득세로 합산되어 신고·정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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