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적정 주가 계산기는 PER법·PBR법·DDM(배당할인)법 3가지 방법으로 주식의 이론적 적정 주가를 계산합니다. 현재 주가를 함께 입력하면 괴리율로 고평가·저평가 여부까지 한눈에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적정 주가 계산기
적정 주가(내재가치)란?
적정 주가(Fair Value, 내재가치)는 기업의 펀더멘털(이익·자산·배당)에 근거하여 이론적으로 산출한 주가입니다. 현재 시장가격과 비교하여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고, 매수·매도 의사결정의 기준으로 활용합니다. 워런 버핏과 같은 가치투자자들이 핵심 지표로 사용합니다.
3가지 계산 방법 비교
| 방법 | 공식 | 특징 |
|---|---|---|
| PER법 | 적정주가 = EPS × 목표 PER | 이익 기반, 가장 직관적. 성장주·가치주 모두 적용 가능 |
| PBR법 | 적정주가 = BPS × 목표 PBR | 자산 기반. 금융·제조업 등 자산집약적 업종에 적합 |
| DDM법 | 적정주가 = DPS ÷ (r − g) | 배당 기반. 배당 성장주·리츠·인프라 기업에 적합 |
괴리율 해석 방법
| 괴리율 | 의미 |
|---|---|
| −20% 이하 | 크게 저평가 → 매수 기회 검토 |
| −5% ~ −20% | 소폭 저평가 |
| ±5% 이내 | 적정 수준으로 거래 중 |
| +5% ~ +20% | 소폭 고평가 → 매수 신중 |
| +20% 초과 | 크게 고평가 → 매수 신중, 보유자는 익절 검토 |
실전 예시 (PER법)
삼성전자 EPS 5,600원, 반도체 업종 평균 PER 13배, 현재주가 70,000원인 경우:
적정주가 = 5,600 × 13 = 72,800원
괴리율 = (70,000 − 72,800) ÷ 72,800 × 100 = −3.8% → 현재가가 적정가 대비 약 3.8% 저평가 상태
자주 묻는 질문
- Q. 세 가지 방법 중 어떤 것을 믿어야 하나요?
- A. 하나만 믿지 말고 세 방법의 결과를 함께 보세요. 결과가 비슷하게 나오면 신뢰도가 높고, 크게 다르면 해당 기업의 특성에 맞는 방법(배당주면 DDM, 자산주면 PBR)을 우선 참고하세요.
- Q. DDM법에서 계산이 안 된다고 나옵니다
- A. 배당 성장률(g)이 요구수익률(r)보다 크거나 같으면 고든 성장모형이 성립하지 않아 계산할 수 없습니다. g < r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 Q. 목표 PER·PBR은 어떻게 정하나요?
- A. 동종 업종 평균, 해당 기업의 과거 3~5년 평균, 증권사 리서치 목표치를 참고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Q. 적정주가보다 현재가가 높으면 무조건 팔아야 하나요?
- A. 아닙니다. 적정주가는 이론값일 뿐 시장 심리와 성장 기대가 반영된 현재가도 의미가 있습니다. ±20% 이내 차이는 오차 범위로 봐도 무방합니다.
📚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