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IR VALUE CALCULATOR
적정 주가
계산기
PER·PBR·DCF·배당할인 4가지 방법으로
주식의 내재가치와 적정 주가를 산출합니다
📋 적정 주가 계산 방법 안내
PER법
EPS × 목표 PER. 이익 기반 가장 널리 쓰이는 방법
PBR법
BPS × 목표 PBR. 자산 기반 청산가치 중심 평가
DDM법
배당금 ÷ (요구수익률 − 성장률). 배당 기반 내재가치 산출
STEP 1 · 계산 방법 선택
STEP 2 · PER법 입력
원
배
원
💡 목표 PER은 동종 업종 평균 PER 또는 해당 기업의 과거 5년 평균 PER을 활용하세요.
STEP 2 · PBR법 입력
원
배
원
💡 BPS는 DART 재무상태표 또는 증권사 앱 → 종목 분석 → 재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TEP 2 · DDM법 입력 (배당할인모형)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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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
💡 DDM은 배당을 꾸준히 지급하는 기업에 적합합니다. 요구수익률은 반드시 성장률보다 커야 합니다.
⚠️ 주의 안내
- 적정 주가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주가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 PER·PBR법의 목표 배수는 업종·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 DDM은 성장률이 요구수익률 이상이면 계산 불가합니다.
- 복수의 방법으로 산출한 적정 주가를 평균하면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적정 주가 완벽 이해하기
적정 주가(내재가치)란?
적정 주가(Fair Value, 내재가치)는 기업의 펀더멘털(이익·자산·배당)에 근거하여 이론적으로 산출한 주가입니다. 현재 시장가격과 비교하여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고, 매수·매도 의사결정의 기준으로 활용합니다. 워런 버핏과 같은 가치투자자들이 핵심 지표로 사용합니다.
3가지 계산 방법 비교
【PER법】 적정주가 = EPS × 목표 PER
→ 이익 기반, 가장 직관적. 성장주·가치주 모두 적용 가능
【PBR법】 적정주가 = BPS × 목표 PBR
→ 자산 기반. 금융·제조업 등 자산집약적 업종에 적합
【DDM법】 적정주가 = DPS ÷ (r − g)
→ 배당 기반. 배당 성장주·리츠·인프라 기업에 적합
→ 이익 기반, 가장 직관적. 성장주·가치주 모두 적용 가능
【PBR법】 적정주가 = BPS × 목표 PBR
→ 자산 기반. 금융·제조업 등 자산집약적 업종에 적합
【DDM법】 적정주가 = DPS ÷ (r − g)
→ 배당 기반. 배당 성장주·리츠·인프라 기업에 적합
괴리율 해석 방법
- 괴리율 음수 (현재가 < 적정가): 저평가 → 매수 기회 가능성
- 괴리율 0 근접: 적정 수준으로 거래 중
- 괴리율 양수 (현재가 > 적정가): 고평가 → 매수 신중, 보유자는 익절 검토
- ±20% 이내: 오차 범위로 봐도 무방 (계산 방법의 한계)
복수 방법 활용 권장
단일 방법으로만 적정 주가를 산출하면 오류 가능성이 높습니다. PER법·PBR법·DDM법을 모두 계산하여 평균값을 구하거나, 범위를 설정하는 방식이 더 신뢰도가 높습니다. 각 방법의 결과가 유사할수록 해당 주가의 신뢰도가 높습니다.
실전 예시 (PER법)
삼성전자 EPS 5,600원, 반도체 업종 평균 PER 13배, 현재주가 70,000원인 경우
적정주가 = 5,600 × 13 = 72,800원
괴리율 = (70,000 − 72,800) ÷ 72,800 × 100 = −3.8%
→ 현재가가 적정가 대비 약 3.8% 저평가 상태
괴리율 = (70,000 − 72,800) ÷ 72,800 × 100 = −3.8%
→ 현재가가 적정가 대비 약 3.8% 저평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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